
[뉴스핌=이현경 기자] '아임쏘리 강남구'의 이인이 김민서를 위해 차화연 앞에 무릎을 꿇는다.
13일 방송하는 SBS '아임쏘리 강남구' 19회에서는 모아(김민서) 부모님이 뺑소니 사고 도주 중 사망한 걸로 밝혀지면서 모아와 도훈이 위기에 빠진다. 뒷수습을 위해 도훈은 명숙(차화연)에 모아를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명숙의 시집살이는 계속된다. 명숙은 결국 모아 부모님의 유품을 버린다. 이 사실을 알게된 도훈은 "그거 모아 부모님 유품이에요"라고 말한다. 이에 명숙은 "그런거 놔두면 집에 부정 타"라며 아들의 뜻에 따라주지 않는다.
결국 도훈은 명숙에 무릎을 꿇으며 "도와주세요 어머니"라고 부탁한다.
'아임쏘리 강남구' 19회는 13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