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 폭주는 다크스피어가 흡수한 그라데우스 덕분? "맞다"vs"아니다, 다크스피어 원래 능력" 네티즌들 의견 분분
[뉴스핌=최원진 기자] '노블레스' 프랑켄슈타인의 폭주 이유에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2일 연재된 네이버 화요 웹툰 '노블레스' 439화에서는 도란트와 프랑켄슈타인의 대격돌이 그려졌다.
폭주한 프랑켄슈타인을 본 도란트는 "아까와는 확실히 다르다. 인간이 이렇게 강해질 수 있다고?"라며 깜짝 놀랐다.
이어 도란트는 "최근에 다크스피어가 그라데우스를 흡수하지 않았으면 어려웠겠군"이라며 "내가 저 인간과의 싸움 중에 겁을 먹었다고?"라고 덧붙였다.
이번 화를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프랑켄슈타인의 지칠 줄 모르는 전투력을 두고 "예전에 그라데우스를 흡수했기 때문이다. 그라데우스는 피를 흘리면 흘릴수록 더욱 더 강해지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다크스피어가 그라데우스를 흡수했기 때문에 프랑켄슈타인도 그 능력을 얻은 것 같다"란 의견을 내놨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아니다. 피를 흘릴수록 힘이 세지는 건 다크스피어가 원래 가지고 있던 능력"이라며 "정확히는 피를 흘려 몸이 점차 약해지면서 다크스피어가 몸을 잠식해가는 정도가 커져 세지는 것이다. 그라데우스 언급은 그냥 강한 놈 하나 흡수해서 힘이 증폭되었다는 의미 정도다. 능력흡수라니. 지금까지 프랑켄슈타인이 흡수한 놈들 능력 썼던 적 한 번도 없다. 그런 언급도 없다"며 반박했다.
한편 '노블레스'는 매주 월요일 밤에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