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호 기자, 박지만 수행비서 사망에 SNS 의미심장 발언 "저는 급사할 만한 지병 없는 건장한 가장"
[뉴스핌=정상호 기자] 박근혜 대통령의 친동생인 박지만 EG회장 수행비서의 사망 소식에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상호 기자는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박지만 수행비서 숨진채 발견’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한 뒤 “박씨 집안 의문사를 취재하고 있는 입장에서 밝혀둡니다. 저는 자살을 배격하는 기독교인이며, 급사할 만한 어떠한 지병도 가지지 않은 건장한 가장입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수서경찰서는 박지만 회장의 수행비서 주모(45) 씨가 지난해 12월 30일 서울 강남구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고 1일 밝혔다.
경찰은 박지만 수행비서 주 씨가 29일 오후에서 30일 오전 사이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숨진 경위를 파악 중이나 타살 혐의나 자살 정황 모두 발견되지 않아 2일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현재 박 대통령의 5촌간 살인사건 등 박 씨 집안의 의문사를 취재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