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 전 여자친구가 소개해준 가사도우미 픽업 자처 "언덕이 높아서 땀범벅 된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가 가사도우미를 직접 픽업하러 나가며 다정한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다니엘 헤니는 차를 끌고 어디론가 나갔다. 그는 차를 빼면서 다른 차에게 먼저 가라고 양보부터 했다.
다니엘 헤니가 차를 가지고 나온 이유는 가사 도우미 아우라를 데리러 간 것이었다. 아우라는 "데리러 와줘서 고마워"라고 말했다.
다니엘은 "솔직히 말하면 전 여자친구가 소개해준 사람이다. 3년 전 만난 여자친구 소개로 우리 집ㅇ서 일하게 됐다"면서 "언덕이 너무 높아서 걸어 올라오면 땀으로 범벅이 된다"면서 직접 아우라를 데리러 가는 이유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