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내게 남은 48시간' 박하선 "죽기 전 아이 낳고 싶다"에 성시경 "출산 어렵지만 만들 순 있다" 19금 드립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게 남은 48시간' MC 성시경이 배우 박하선의 출산 희망 고백에 19금 멘트를 했다.
28일 방송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박하선은 가상 죽음 47시간 전 성시경에 버킷리스트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선생님을 찾고 싶다. 여행도 가고 싶다"며 "페루 마추픽추에 가서 죽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아니면 대만 식도락 여행도 좋다. 먹고 죽은 귀신 때깔도 좋지 않냐"며 "잠 안자고 비행기 타면 갈 수 있지 않겠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은 지나가다 한 놀이기구 앞에 멈췄다. 이에 박하선은 "아 이건 애기들이 타는 거 아니냐. 아 참, 나 애기도 낳고 싶었는데"라고 깜짝 고백을 했고 성시경은 "뭐라고요?"라며 당황했다.
박하선은 "내가 워낙 아이들을 좋아한다. 오해하지 말아라"라고 설명했고 성시경은 "그 소원은 좀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
박하선은 "그렇다. 아무래도 이틀 만에 아이를 낳을 순 없으니까"라고 수긍했다. 이때 성시경은 "출산은 어렵겠지만 만들 순 있다"며 19금 멘트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내게 남은 48시간'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