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이한위가 아들의 참관수업에 처음 참여한다.
2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한위가 아내와 함께 아들의 태권도 참관수업에 처음 참석한다.
이한위와 아내는 아들의 태권도 참관수업 차 태권도장에 방문한다. 이한위는 "태권도장 가서 우리 아이가 건강하게 밝게 뛰어놀고 오는 것을 바라는 거다"고 말했다.
수업 도중 갑작스레 시작된 아빠들의 앞구르기 시범 릴레이에 이한위는 "승부욕 들게 하네"라며 의욕을 불태운다. 그러나 자신만만하게 도전했던 앞구르기 결과가 결국 꽈당 넘어지는 것으로 끝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한위는 실망한 아들을 위해 함께 목욕탕에 가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천방지축 아들 때문에 체력적인 한계에 부딪힌다.
김구라는 아들 MC그리 동현과 함께 새해맞이 해돋이 여행을 떠난다. 야간열차에 몸을 싣고 아름다운 추억을 그리며 떠나는데, 정동진까지 이동만 무려 5시간의 장거리 여행을 하게 된다.
김구라와 동현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2016 김부자 어워즈'를 펼친다. 서로에게 상을 시상하지만 분위기는 냉탕과 온탕을 왔다갔다 한다. 또 김구라의 충격적인 2017년 사주풀이가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주영훈과 이윤미 부부는 2년 만에 가로수길 데이트에 나선다. 세일을 맞아 정신 없이 쇼핑을 하던 두 사람은 결국 주영훈이 사라지며 위기를 맞는다.
채널A '아빠본색'은 28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