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금보라에게 쫓겨나 손호준에게 이혼 통보 "부탁있는데, 꼭 들어달라"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금보라의 수모를 못이기고 손호준에게 이혼을 통보했다.
'불어라 미풍아'에서 미풍(임지연)은 영애(이일화)를 데리고 집을 나오고, 장고(손호준)은 집으로 들어와 놀랐다.
장고의 모친은 "미풍이 집나갔다. 지금이라도 정리하라"면서 "너도 따라 나가려면 그렇게 해. 나는 더이상 걔 며느리로 못받아들여"라고 단호히 말했다.
장고는 결국 집에서 나와 미풍을 찾으려 했고 전화를 받았다. 미풍은 장고와 만나 어두운 표정으로 "오빠 부탁이 있는데. 꼭 들어줘야 한다"고 했다.
장고는 불안해하며 "뭔데"라고 물었고 미풍은 결국 "우리 이혼해요"라고 충격적인 말을 내뱉었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