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크리스마스인 25일 세월호 다큐 '세월엑스(세월X)' 공개를 예고한 네티즌수사대 자로가 업로드 시간을 공개했다.
네티즌수사대 자로는 25일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세월호 참사 의혹을 파헤친 세월호 다큐 '세월엑스(세월X)' 동영상 공개시간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네티즌수사대 자로는 세월호 다큐 '세월엑스(세월X)'를 이날 4시16분 공개한다. 2014년 4월16일 세월호 참사가 난 것을 기리기 위한 시간 선택으로 분석된다.
세월호 참사가 외부충격에 의한 것이라고 귀띔한 네티즌수사대 자로는 "파일이 워낙 커서 업로드하는 데 시간이 지체될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이 경우 바로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즉, '세월엑스(세월X)' 공개가 예정했던 4시16분보다 다소 늦어질 수도 있다는 의미다.
한편 8시간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세월엑스(세월X)' 동영상 원본은 네티즌수사대 자로가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 제작진에 넘겼다. 이에 따라 이날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네티즌수사대 자로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