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마리텔' 이경규·김구라, 홍혜걸·여에스더·정샘물·차홍, 역대급 전쟁 발발…최종 우승자는?
[뉴스핌=양진영 기자] '마리텔' 81회에서 최초의 합동 방송의 최종 결과를 두고 네 팀이 죽음의 경쟁을 치른다.
24일 방송되는 MBC '마리텔(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는 챔피언 벨트를 두고 이경규&김구라의 <예능의 밤>, 홍혜걸, 여에스더&정샘물&차홍의 <뷰티 어벤져스>, 김영만, 황재근, 유민주, 성소의 <크리스마스의 비밀이야>, 박지우&김동현&조준호․조준현&양정원의 <바디프렌즈> 팀이 겨룬다.
매주 색다른 콘텐츠로 꾸준한 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마리텔 공무원 김구라와‘눕방’을 시초로 다양한 방송을 창조해내는 이경규가 화려한 쇼를 펼친다. 토크와 쇼가 공존하는 버라이어티한 무대, 난잡(?)하지만 눈을 뗄 수 없는 쇼에 펼쳐진다.
대한민국 헤어치트키 프로포장러 차홍, 메이크업계 미다스의 손 김구언니 정샘물, 건강전도사이자 마성의 입담부부 홍혜걸&여에스더가 시청자들의 뷰티&건강 고민해결을 위해 뭉쳤다. 하지만 피부+모발 안티에이징 라이프 전수 중 벌어진 마리텔 사상 역대급 멘트 전쟁이 벌어졌다. 오디오 폭발 사태 속 이 전쟁의 결말은?
마리텔 공식 ‘황금손’들이 뭉쳤다. 코딱지들의 추억을 강제 소환했던 종이접기 아저씨 김영만, 달콤한 디저트의 세계로 시청자들을 인도한 염소누나 유민주, 그 어떤 것도 디자인 할 수 있는 멀티디자이너 황재근, 그리고 그들의 컬래버레이션을 완성시킨 2016 마리텔의 마스코트 성소까지. 그들이 야심차게 준비한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인다.
2016년 신개념 예능 PD! 예능인보다 웃긴 마리텔 마스코트 모르모트PD. 모르모트와 함께 올 한해를 빛낸 ‘바디 프렌즈’가 컬래버레이션 방송을 오픈한다. 격투기 선수 김동현, 필라테스 전문가 양정원,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 쌍둥이 유도 선수 조준호&조준현이 한 자리에서 각 분야의 바디 콘텐츠를 모르모트와 함께 배워볼 예정이다.
혹한기 체력훈련부터 몸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는 마사지와 댄스스포츠까지 최정예 친구들이 모여 시작될 모르모트의 역대급 극한 예능이 펼쳐진다. '마리텔'은 24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