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이홍규 기자] 태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인 하루짜리 환매조건부채권(RP) 금리를 연 1.50%로 동결했다.

21일 태국 중앙은행은 통화정책회의를 갖고 만장일치로 이 같이 결정했다.
이로써 태국의 기준금리는 지난해 4월 이후 열세 차례 연속 동결을 유지하게 됐다.
중앙은행은 올해와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각각 3.2%로 유지했다.
올해 수출은 0.6%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세달 전 2.5% 감소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에서 상향 수정한 것이다.
[뉴스핌 Newspim] 이홍규 기자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