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지난 15일 방송한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에서 박나래가 프린세스로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남자에게 심쿵할 때는 언제냐"란 질문에 "일본에 '카베동'이란 말이 있다"고 답했다.
'카베동'은 여성을 벽에 몰아넣고 한쪽 손으로 박력있게 벽을 치는 행위다.
제일 먼저 SF9 로운이 시범을 보였다. 이 둘은 20센치가 넘는 키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로운은 박나래의 팔을 잡았고 박나래는 "우리 집에 찾아오지 마. 부담스러워. 연락하지마"라며 새침하게 쏘아붙였다.
이에 로운은 아랑곳하지 않고 박나래를 벽에 밀치며 "나 누나 밖에 없는 거 알잖아. 가지마"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얼굴이 빨개졌다.
한편 '립스틱프린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