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스웨덴 가수 라쎄 린드(42)이 '허쉬(HUSH)'가 국내 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라쎄 린드의 '허쉬'는 특유의 읊조리듯 담백한 음색이 극대화된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하려는 의지를 담은 '허쉬'는 라쎄 린드의 따뜻하고 스위트한 보컬이 귀에 착 감긴다.
라쎄 린드의 '허쉬'는 특히 tvN 드라마 '도깨비'의 세 번째 OST 앨범에 수록돼 요즘 대세로 떠올랐다. 라디오 신청곡으로도 꾸준히 사랑 받는 라쎄 린드의 '허쉬'는 공유의 테마곡이기도 하다.
한편 라쎄 린드는 지난 1998년 데뷔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