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나 혼자 산다' 다니엘 헤니가 랍스터까지 든 할리우드 밥차를 소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16일 방송한 '나 혼자 산다'에서 할리우드 라이프를 모두 공개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다니엘 헤니는 영화의 산실 할리우드 촬영장을 돌며 이곳저곳을 보여줬다. 특히 한국식 밥차와 전혀 다른 스케일을 자랑하는 할리우드 밥차가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 헤니는 이날 밥차에 랍스터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오 마이 갓'을 외쳤다. 큼직한 랍스터를 받아든 다니엘 헤니는 두툼한 스테이크도 얹어 침샘을 자극했다.
'나 혼자 산다'에서 다니엘 헤니는 할리우드 배우로 살아가는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다니엘 헤니는 '엑스맨 탄생:울버린' '빅 히어로' 등 할리우드 대작에 참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