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팬텀싱어' 권서경, 고은성의 'Musica(무지카)' 무대가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JTBC '팬텀싱어'에서 1대1 대결을 마치고 합격한 참가자들이 듀엣 무대로 다시 한 번 역대급 실력을 펼쳤다.
특히 이날 베이스 바리톤 권서경과 뮤지컬 배우 고은성은 이탈리아 가요 'Musica'를 선곡해 남성적이고 파워풀한 무대로 모두를 감탄시켰다.
두 사람의 공연이 계속되는 중간 윤종신은 박수를 치는가 하면, 김문정 역시 혀를 내두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공연이 끝나자 김태우는 "저 듀엣과 트리오를 하고 싶다"고 말했고, 강균성 역시 "우리나라에 저런 분들이 있다는 게 감사하고 벅차다"고 극찬했다.
한편, JTBC '팬텀싱어'는 매주 금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