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가수 거미, 환희가 출연한다.
9일 JTBC 관계자는 뉴스핌과의 통화에서 "거미와 환희가 출연하는게 맞다"며 "지난 5일 녹화를 진해했다"고 밝혔다.
거미와 환희의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분은 오는 19일, 26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편, 환희와 거미는 콘서트 'SOUL TRACK(소울 트랙)'을 개최해 전국 투어에 나설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