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뉴스룸'이 최순실 태블릿PC 입수 과정을 다시 검증하면서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의 청문회 위증을 주장했다.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며 시청률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소추안 표결 하루 전인 8일 방송한 JTBC '뉴스룸'은 시청률 10.733%를 찍어 자체최고기록을 썼다. 지난 7일 시청률 9.428%보다 1.305%P 상승한 기록이다.
이날 JTBC '뉴스룸'은 7일 최순실 비선실세 2차 청문회에서 불거진 최순실 태블릿PC 입수 과정을 상세하게 재검증했다.
'뉴스룸'은 최순실의 태블릿PC를 입수하는 과정에 결정적 역할을 한 더블루케이 건물 관리인의 음성 녹취록도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