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예능인력소' 예정화가 연인 마동석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히는 도중 스킨십에 대한 질문에 당황했다.
예정화는 5일 방송한 tvN '예능인력소'에 출연했다. 이날 예정화는 마동석과 연애한지 3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예능인력소' MC들은 예정화에 "누가 먼저 '사귀자'는 말을 했나"라고 물었다. 이에 예정화는 "그런게 딱히 없었다. 저희 나이대에는 '사귀자'고 고백하는데 오빠 나이대에는 자연스럽게 사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예능인력소' MC 서장훈은 "자연스럽게 스킨십부터 갔느냐"고 물었고 이어 조우종은 "뽀뽀를 한다거나 손을 잡은거냐"고 덧붙였다. 이에 예정화는 당황하며 "네. 손"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예정화는 마동석의 매력에 대해 "되게 똑똑하다"라고 밝혔다. 이에 '예능인력소' MC 김구라는 "마동석 씨가 콜럼버스 주립대 출신이다. 또 13년간 유학생활을 해서 언어실력도 좋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