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슈퍼스타K 2016' TOP4 김영근이 놀라운 축구공 드리블을 보여줬다.
Mnet '슈퍼스타K 2016' 측은 1일 11회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김영근은 휴대폰으로 네티즌들과 실시간 소통을 했다. 김영근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나의 스타일을 듣고 싶다"고 물었다. 한 네티즌은 "감자돌이!"라고 답했고 김영근은 "감사합니다"라며 웃었다.
이어 김영근은 "뭐 좀 보여줘야하나?"라며 "내가 과거 지리산 메시로 불리었다"라고 밝혔다.
그는 축구공을 한 번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드리블을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실시간으로 방청 중인 네티즌들은 "뭐지? 완전 잘한다" "크리스티아누 근날도!" "지리산 공기 마시면 다 잘하나보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영근은 "과거 '날아라 슛돌이'에도 나가고 싶었지만 당시 3살이나 더 많아서 못나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스타K 2016' 11회는 1일 밤 9시 30분에 tvN, Mne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