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알리가 혁오와 함께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인증샷을 공개했다.
알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4년 말 즈음 #병아리콩에서 이들의 홍보카드를 보고 냉큼 음악을 찾아 들었던 기억이. 그 후 너무 유명해져서 좋기도 아쉽기도 했던 (나만의 밴드라는 뭐, 그런 악취미) 현장과 음원이 별 차이 없는 몇 안 되는 뮤지션과 #유스케 에서 #혁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알리는 혁오 멤버들 중앙에 서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들의 친해보이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