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창원, 영화 '판도라' 시사 후기…"지금의 국정 난맥상과 세월호도 연상됩니다"
[뉴스핌=정상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영화 ‘판도라’ 시사 후기를 전했다.
표창원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판도라 VIP 시사회 참석 기사를 공유하며 “국내 최초 '원전사고'를 다룬 영화 판도라. 12월7일 개봉. 지금의 국정 난맥상과 세월호도 연상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표창원 의원이 공유한 게시물은 ‘국회의원 표창원, 가슴에는 노란리본! 손목에는 노란팔찌’라는 제목의 판도라 VIP 시사회 참석 기사. 표창원 의원은 세월호 참사 추모를 상징하는 노란 팔찌를 차고 있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표창원 의원이 적극 홍보한 ‘판도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강진에 이어 한반도를 위협하는 원전 사고까지, 예고 없이 찾아온 대한민국 초유의 재난 속에서 최악의 사태를 막기 위한 평범한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영화. 김주현, 김남길, 문정희 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