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영수 변호사가 최순실 특별검사로 임명됐다는 소식에 대해 자신의 의견을 내비쳤다.
박영선 의원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국민의당이 추천하고 박근혜 대통령이 선택한 박영수 특검. 박영수 중수부장 시절 최재경 중수부 과장. 우병우 전 수석의 심복 국정원 최윤수 2차장을 양아들이라고 호칭할 정도의 매우 가까운사이. 특검 수사 잘 될까요?"란 글을 게시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건과 관련 자신을 수사하게 될 특별검사로 박영수 변호사를 임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