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월화극 왕좌에 올랐다.
28일 방송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의 시청률은 18.8%(닐슨코리아, 전구긱준)을 기록했다. 이는 전회보다 0.1%P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거대병원 의료진이 돌담병원으로 내려왔다. 김사부(한석규)를 노린 거대병원 의료진의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그려지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와 동시간대 방송된 MBC '불야성'은 5.5%,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4.3%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