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중국 트렉터 부품업체 골든센츄리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0% 상승한 6500원으로 마감했다. 12월 초 선강퉁 시행 기대감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관이음쇠류 제조업체인 삼원테크도 이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삼원테크는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1520원에 거래를 마쳤다. 또 철강선 제조업 사업을 영위하는 제낙스도 전일보다 30% 오른 2만99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이날 하한가로 내려간 종목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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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