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JTBC '뉴스룸' 시청률이 또다시 9%대를 넘어섰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시청률이 9.046%(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22일 방송된 '뉴스룸' 시청률 8.542%보다 0.504%P 상승한 수치다. 특히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뉴스 시청률을 크게 앞질렀다.
이날 JTBC '뉴스룸'에서는 최재경 민정수석과 김현웅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 청와대 비아그라 구매 논란, 삼성물산 합병 의혹 제기 등 내용을 다뤘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4.5%, SBS '8시뉴스'는 4.6%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