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닝맨’ 이재진 하드캐리도 시청률 못살렸다…6.2%로 동시간대 ‘최하위’
[뉴스핌=정상호 기자] ‘런닝맨’ 이재진, 은지원,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 등 젝스키스의 하락도 시청률 상승에 기여하지 못했다.
21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런닝맨)은 시청률은 6.2%(이하 전국기준)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13일 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던 ‘런닝맨’ 결핍 여행 특집과 동률의 시청률이다.
뿐만 아니라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동시간대 방송한 예능프로그램 중 시청률 10%를 넘지 못한 건 ‘런닝맨’이 유일하다.
한편 이날 방송된 ‘런닝맨’은 밥도둑 레이스로 젝스키스 이재진, 은지원, 김재덕, 강성훈, 장수원과 배우 황우슬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