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박형식 vs 박서준, 나란히 셀카 공개…훈남 비주얼 폭발 ‘박 브러더스’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의 주인공 배우 박형식(제국의 아이들)과 박서준이 훈남 외모를 과시했다.
박형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요. 올겨울 소중한 분들과 따뜻하게 보내세요! 항상 많은 응원과 사랑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해 준 팬들에게 보내는 박형식의 셀피. 사진 속 박형식은 입을 야무지게 다문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형식의 뒤에는 팬에게 선물 받은 팬 아트가 걸려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박서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훈남 포스가 가득한 한 장의 사진을 게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박서준은 카메라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모습. 가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배경과 박서준의 표정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형식과 박서준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방영을 앞두고 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한국 드라마 최초 신라시대 화랑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성장을 담았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에는 박형식, 박서준 외에도 고아라, 최민호(샤이니 민호), 도지한, 서예지, 조윤우, 김태형(방탄소년단 뷔) 등이 출연한다. 100% 사전 제작드라마로 내달 1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