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당신은 선물’ 심지호가 진예솔을 믿는다.
21일 방송되는 SBS ‘당신은 선물’ 108회에서는 진예솔(강세라 역)이 경찰서로 향한다.
이날 윤호(심지호)는 “TSK 기밀자료를 두고 도피할 리가 없는데?”라고 말한다.
이에 세라는 TSK 기밀자료가 든 USB를 들고 경찰서로 향하지만, 이내 돌아온다.
반면 성진(송재희)은 면회를 온 영애(최명길)에게 “수백억짜리 기수에요. 아직 우리한테도 희망은 있다고요”라고 말한다.

하지만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자 “이렇게 된 거, 저도 이판사판이죠!”라며 분노한다.
이후 윤호는 세라의 모습을 보며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길 바란다’며 혼잣말을 하고, 세라는 “어쩔 수 없어. 이게 모두가 살 길이야”라고 말하며 어디론가 향한다.
한편 ‘당신은 선물’은 21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