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천기누설'에서 혈액에 대해 살펴본다.
20일 방송되는 MBN '천기누설'이 '추울수록 더러워지는 피? 콩으로 만사혈통'을 주제로 꾸며진다.
찬바람은 혈액 건강을 위협한다. 더러운 피는 암, 뇌졸중, 심근경색 등을 불러온다. 전문가는 "추워지는 날씨로 인해 오염된 혈액이 염증을 일으켜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보는 친숙한 곡물 '콩'으로 오염된 피를 깨끗하게 만들 수 있다. UN에서 올해의 작물로 선정한 피를 맑게 하는 슈퍼곡물 콩의 놀라운 효능을 공개한다.
한편, MBN '천기누설'은 20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