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사랑이 오네요’ 고세원이 박근형이 병원에 간 사실을 알게 된다.
16일 방송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00회에서는 이훈(김상호 역)이 별거를 받아들인다.
이날 상호는 아영(이영유)과 호영(최성민)에게 “엄마 아빠가 별거를 하게 됐어”라고 말한다. 이에 아이들은 부모의 결정을 이해한다고 답한다.
결국 상호는 짐을 챙겨 집을 나가고, 이 모습을 본 아영과 호영은 속상함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한다.
반면 은희(김지영)는 민수(고세원)에게 “저 병원에서 아버님 봤어요”라고 말한다. 이에 놀란 민수는 나 회장(박근형)의 건강을 걱정하기 시작한다.
한편 ‘사랑이 오네요’는 16일 오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