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당신은 선물'의 김청이 식물인간이 아닌 사실이 드러날 위기다.
15일 방송하는 SBS '당신은 선물' 104회에서는 마성진(송재희)이 천태화(김청)의 죄를 덮기 위해 식물인간이라고 속인 정황이 드러난다.
최근 공개된 '당신은 선물' 예고 영상에서 한윤호(심지호)는 "천태화, 식물인간 맞아요"라고 말했다. 이에 공현수(허이재)의 모인 복순이(윤유선)는 "아닌데, 내가 봤는데"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마성진은 천태화를 위해 온갖 음식을 차려주는 모습이 펼쳐졌고 천태화는 아무렇지 않게 깨어나 아들이 준 도시락을 맛있게 먹었다.
마도진(차도진)은 자신의 형이 회사돈을 횡령했다고 믿어의심치 않는다. 그럼에도 마성진은 뻔뻔하게 "증거를 가지고 와라"는 태도로 일관했다.
마도진은 마동식(임채무)과 은영애(최명길)에 마성진의 횡령 혐의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마동식은 자신의 아들에 크게 실망과 분노했다.
마도진은 천태화의 병실을 찾아간다. 누워있는 천태화에 그는 "어머니도 저를 용서하지 마세요"라며 정의의 편에 설 것으로 예고됐다.
'당신은 선물' 104회는 15일 저녁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