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사람이 좋다' 아이비, 일어나자마자 청소하는 '청소변태' 인증 "친구들이 그만 좀 하라고"
[뉴스핌=양진영 기자] '사람이 좋다' 아이비가 일어나자마자 청소를 하며 '청소 변태'임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아이비는 일어나자마자 양치를 하고 청소로 하루를 시작했다.
이날 '사람이 좋다' 아이비는 "양치한 게 거울에 다 튀었다"면서 바로 거울 청소를 했다. 쓰고 난 세면대 역시 쉴 틈 없이 닦아냈다.
그는 "가만히 못 내버려둔다. 병이다. 특히 제일 피곤한 날 제일 심하게 청소한다. 이상해 변탠가봐"라고 말하며 웃었다.
또 아이비는 청소기를 들고 아침을 열었다. 청소기로 밀고, 스팀 청소기로 바닥을 깨끗하게 닦아내며 그는 "아휴 힘들어. 더러워 더러워"라면서 먼지가 묻은 면을 보여줬다.
아이비는 "친구들 놀러오면 찍찍이로 머리카락을 다 찍어낸다. 친구들이 그만 좀 하라고"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후 아이비는 과거 앨범 재킷을 보며 "젊었다 젊었어. 싱그러워"라면서 과거를 회상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