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박서준·박형식, 촬영장 공개 ‘훈훈’…고아라도 절친 인증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현장이 공개됐다.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은 지난 6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라아앙 촬영주우웅 삼맥조오옹”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은 박형식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인증샷. 사진 속 박형식은 ‘화랑’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박형식은 또 “맥종이와 무명이”라는 글과 함께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에서 함께 호흡하는 박서준과 찍은 투샷을 게재, 촬영장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비슷한 시기 박서준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촬영장에 도착한 팬들의 선물을 인증했다.
박서준은 “잘먹었슴다 화랑 멋드러지게 찍겠슴다”라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선물 받은 밥차와 간식차 사진을 업로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촬영 기간, 고아라와 함께 박형식의 뮤지컬 ‘삼총사’ 인증샷을 올려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박형식, 박서준, 고아라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은 한국 드라마 최초 신라시대 화랑을 소재로 한 작품.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성장을 담았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에는 박형식, 박서준, 고아라 외에도 최민호(샤이니 민호), 도지한, 서예지, 조윤우, 김태형(방탄소년단 뷔) 등이 출연한다. 100% 사전 제작드라마로 내달 1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