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중식고수의 손맛, 마파두부·깐풍기…왕육성 셰프의 정통 중식 맛집 위치는?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중화요리 맛집을 소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푸드코멘터리, 박대박' 코너에서 박태순 맛 칼럼니스트와 박연경 요리연구가가 깐풍기 마파두부 등으로 유명한 중화요리 맛집을 살펴본다.
이날 찾아가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깐풍기 마파두부 등 정통 중화요리 전문점이다.
이곳의 특징은 짜장면이 없다는 것. 면 요리를 제외한 정통 중식 요리만 고집한다. 오후 5시에 개장하며 예약을 해도 문 앞에 줄을 서야할 정도로 인기다.
특히 깐풍기와 마파두부가 인기다.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넣은 다양한 향신료, 이 집만의 수제 고추기름 등 호텔에서 맛볼 수 있는 고급요리를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이곳을 운영하는 왕육성 셰프는 코리아나호텔 중식당 '대상해'의 오너를 지냈으며 40여 년의 경력을 자랑한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9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