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강적들'에서 최순실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9일 방송되는 TV조선 '강적들'에서 까도 까도 끝없이 나오는 최순실 관련 의혹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강민구 변호사는 지난 2014년 정윤회 문건 파동을 일으킨 사람이 최순실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정윤회가 자기 자리 차지하니까 그게 화가 난 거다"라며 "최순실 사건은 정윤회의 복수극"이라고 말한다.
이준석 새누리당 전 비대위원은 "최순실 관련해서 여러가지 폭로를 하면서 이 판을 만들고 있다는 분석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봉규 역시 "이번 사건은 정윤회의 반격"이라고 명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이 특별출연한다.
TV조선 '강적들'은 9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