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금속 임플란트 '레조메트(resomet)' 개발에 성공한 유앤아이가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유앤아이는 지난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11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도 7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으며 매출액은 43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3분기까지의 누적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각각 3억원, 2억원의 흑자로 돌아섰다.
이같은 흑자전환은 지난 8월 중국의 산동부창제약판매유한공사(이하 부창)와 4700만달러 규모의 resomet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점이 컸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계약체결 이후 초기 계약금 150만달러가 성공적으로 입금됐다.
유앤아이는 연내 resomet의 유럽 CE인증 및 이에 따른 부창으로부터의 추가 계약금 유입으로 4분기 실적도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