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 남주혁·이성경, 일상이 화보
[뉴스핌=정상호 기자]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출연하는 배우 남주혁, 이성경이 일상을 공유했다.
남주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주혁은 갈대밭에서 갈대를 잡은 채 응시하고 있다. 그림같은 옆모습과 특유의 그윽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질세라 이성경 역시 화보같은 일상 사진을 올리며 ‘만찢녀’의 면모를 과시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햄버거 이모티콘과 함께 햄버거를 먹는 사진을 공개한 것. 화보를 연상케 하는 색감과 이성경의 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남주혁과 이성경은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를 통해 커플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MBC 새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는 스무살 역도선수 김복주(이성경)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청춘 드라마. ‘쇼핑왕루이’ 후속으로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