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JTBC에서 '특별대담-2016 미국의 선택 그리고 우리는'을 선보인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하는 '말하는 대로'는 결방한다.
제 45대 미국 대통령이 사실상 확정되는 9일 JTBC '특별대담-2016 미국의 선택 그리고 우리는'을 통해 미국 대선 결과 및 한국에 미칠 파장을 분석한다.
이날 미국 대선 특별 대담은 신예리 잉커의 진행으로 80분으로 구성돼 힐러리 클린턴과 도널드 트럼프의 대결을 살펴본다. 박진규 기자가 지난 대선 레이스의 결정적 순간을 돌아본다.
또 한미관계전문가인 최영진 전 주미대사, 안보전략가 문정인 연세대명예특임교수, 유시민 작가가 출연한다.최영진, 문정인, 유시민 세사람은 각기 다른 통찰과 혜안으로 미국 정치의 흐름과 한미 관계의 동향에 대해 생생하게 진달할 예정이다.
JTBC는 이번 미 대선 과정을 상징하는 키워드로 '분노' '변화' '우정과 실리'를 꼽았다. 키워드를 주제로 제 45대 미 대통령이 내세운 공약 및 정책 방향을 꼼꼼하게 분석하고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날카로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JTBC '특별대담-2016 미국의 선택 그리고 우리는' 방송 편성으로 '말하는 대로'는 결방된다. 9일 밤 9시3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