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JTBC '힙합의 민족2' 시청률이 소폭하락했다.
8일 방송한 JTBC '힙합의 민족2'의 시청률은 1.068%(닐슨코리아, 유로방송가구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 시청률인 1.110%보다 0.042%P 낮은 수치다.
이날 '힙합의 민족2'에는 서유리가 깜작 등장했다. 서유리는 CL의 '멘붕'으로 무대를 꾸몄지만 아쉽게도 판정단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딘딘은 "뽑힐 만한 실력은 아니다"라고 평가했고 치타는 "성우가 천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서유리는 "제가 당연히 '힙합의 민족2'에 붙을 거라 생가갛고 이후 스케줄을 다 빼놨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서유리는 '힙합의 민족' 시즌3 출연에 대한 의지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