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월화드라마 왕좌를 차지했다.
8일 방송한 SBS '낭만닥터 김사부'의 시청률은 10.8%(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전회(9.5%)보다 1.3%P 오른 수치이며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서현진과 유연석이 5년 만에 돌담병원에서 재회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여기에 '김사부' 한석규와 유연석의 대립구도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낭만닥터 김사부'와 동시간대 방송한 MBC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9.1%로 2위, KBS 2TV '우리집에 사는 남자'는 6.4%로 동시간대 3위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