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능 보컬' 태연, 1일 11시 신곡 '11:11' 공개…늦가을 분위기와 어울리는 쓸쓸한 여인 변신
[뉴스핌=양진영 기자] 만능 보컬리스트 태연(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디지털 싱글 '11:11'(일레븐 일레븐)이 1일 밤 11시 베일을 벗었다.
태연은 1일 밤 1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11:11'의 음원을 공개하는 동시에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태연의 신곡 '11:11'는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선율과 태연의 부드러운 음색이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 곡으로, ‘하루가 끝나기 직전의 시간’인 11시 11분을 ‘연인 관계가 끝나기 직전의 시간’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늦가을 밤의 운치 있는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감성을 선보인다.
또한 '11:11' 뮤직비디오에는 연인과 이별 후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쓸쓸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 태연의 표정, 분위기 등을 감각적으로 영상에 담았다.
더불어 태연은 음원 공개에 앞서 금일 밤 10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탱티쉐 Oven & Eleven’(탱티쉐 오븐 앤 일레븐)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방송에선 태연이 최근 즐겨 하는 베이킹을 직접 선보이며 근황 토크, 신곡 및 뮤직비디오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다.
한편, 태연의 디지털 싱글 '11:11'은 1일 밤 11시 음원이 공개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