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심지혜 기자] KT는 28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9월부터 가입자당평균매출(ARPU)에서 단말기 보험 매출이 제외돼 수치에 변동이 있었지만 데이터 사용량 증가로 ARPU 성장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이어 "다만 (ARPU가 낮은) IoT 서비스나 세컨드 디바이스 회선 증가가 ARPU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심지혜 기자 (sj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