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샘해밍턴·태오 父子, 기태영·로희 父女와 즐거운 한때…"좋다! 좋아"
[뉴스핌=정상호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로희 부녀가 샘 해밍턴-태오 부자와 만난다.
3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54회에서는 기태영-로희 부녀와 즐거운 한 때를 즐기는 샘 해밍턴-태오 부자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기태영-로희네 집을 찾은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태오. 로희는 동생 태오에게 분유를 먹여주며 엄마 노릇을 하는가 하면 함께 욕조에서 수영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한편, 샘 해밍턴 아들 태오는 아빠를 빼 닮은 귀여운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외국 이름은 윌리엄으로, 지난 7월 태어났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54회는 오는 3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