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SK증권은 지난 10월 초 개편한 홈페이지를 통해 ‘로보어드바이저’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SK증권 로보어드바이저는 저금리 시대에 변동성이 적으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중위험·중수익 투자자문 서비스다. 인공지능 투자 알고리즘 개발 전문업체인 쿼터백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출시됐다.
투자자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 은퇴자금, 내집마련 자금 등의 투자 목표와 투자성향 및 위험선호 분석을 통해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모바일에 최적화된 화면구성으로 상품 추천부터 주문까지 걸리는 시간을 150초로 단축시켜 이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SK증권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투자금액에 상관없이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누구나 ‘체험하기’를 통해 로그인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