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운전자 안전을 위협하는 교통사고 천태만상을 고발하는 SBS '맨 인 블랙박스'가 음주운전 피해자들의 뒷이야기를 전한다.
25일 오후 방송하는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음주운전 피해를 당해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날 '맨 인 블랙박스'에서는 날벼락 같은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되고 생업까지 잃은 사람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소개된다.
또 '맨 인 블랙박스' 제작진은 음주운전 가해자들을 만나 대체 왜 술을 마시고 핸들을 잡았는지 구체적인 이유를 들어본다. 이 중에는 2~3만원 하는 대리비가 아까워 음주운전을 했다는 사람도 있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도로 위에서 벌어진 아찔한 교통사고를 지나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도운 시민영웅들의 사연도 담는다.
자신의 위험을 무릅쓰고 사고 운전자를 구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25일 오후 8시55분 SBS '맨 인 블랙박스'에서 공개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