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 최지우와 키스 후 "기다리는 거 잘한다"…이준 정정당당한 경쟁 제안
[뉴스핌=양진영 기자] '캐리어를 끄는 여자' 10회에서 주진모가 혼란스러운 최지우에게 기다리겠다고 말한다.
25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석우(이준)는 복거(주진모)가 보낸 찌라시가 신경쓰이고 복거에게 금주(최지우)를 두고 정정당당한 경쟁을 제안한다.
복거는 금주에게 "키스를 하고 나면 꼭 무슨 답을 해야 한다는 강박이 있나본데"라면서 "나 기다리는 거 잘 한다"고 말하며 안심시킨다.
석우는 복거에게 "제대로 당당하게 붙어보고 싶다. 누가 차사무장 옆에 있을 자격이 있는 건지"라고 말하고 복거는 "계급장 떼고 붙어 보자는 건가? 못할 건 없지"라고 수락한다.
한편, 복거에게 사진이 찍힌 사실을 알게 된 예령(윤지민)은 동수(장현성)에게 해결하라 말하고 혜주(전혜빈)은 "다시 길바닥에 나앉는 건 너무 기정사실 같아서랄까요"라고 금주를 저격한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10회는 야구 중계 여파로 26일 밤 10시 35분부터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