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한그루(24)가 결혼 8개월 만에 임신했다.
24일 한그루 측은 "현재 임신 4개월 째이며 내년 봄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뉴스핌에 전했다. 이어 한그루 측은 "조용히 태교에 전념중"이라고 말했다.
한그루는 지난해 11월8일 9세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당시 연애 사실을 당당히 알렸고 결혼까지 골인했다. 한그루는 결혼 이후에 별도의 드라마나 예능 프로그램 출연 활동 없이 지내다가 8개월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한그루는 2011년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도 시청자에 사랑받았다. 특히 한그루는 2014년 tvN '연애 말고 결혼'에서 사랑스럽고 통통 튀는 매력의 주장미를 맡아 떠오르는 로코퀸으로 주목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