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빠본색’ 이창훈이 딸을 위해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19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 16회에서는 김구라가 아들 김동현과 일본 여행을 떠난다.
이날 이창훈은 딸 효주의 분리불안증세로 인해 깊은 고민에 빠진다.
분리불안의 원인이 부모의 과잉보호와 가족 간의 단절감이라는 심리결과에 이창훈은 효주에게 “날씨도 좋으니까 소풍가자”라고 말한다.
등산에 나선다. 분리불안을 해결하기 위해 가족의 단합을 보여주려고 했던 것. 그리고 엄마 없이 잠들지 못하는 효주에게 난생 처음 아빠와 둘 만의 취침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또 김구라는 온천을 좋아하는 어머니를 위해 일본여행을 계획한다. 김구라는 “어머니와 여행을 처음 간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모처럼 한 효도 이벤트에도 뿌듯한 마음은 잠시, 왠지 뿔이 난 것 같은 어머니의 태도에 당황하기 시작한다.
아울러 김흥국은 13년간의 유학생활로 인해 한국을 낯설어 하는 딸 주현을 위해 사유리와 만남을 주선한다.
김흥국은 “딸 주현이한테 언니가 돼 달라”고 부탁한다. 사유리와 만난 주현은 어색함을 느꼈지만 금세 ‘자매 케미’를 선보였다는 후문.
한편 ‘아빠 본색’은 19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