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대해 472억37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1.68%이며 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17일까지다.
이번 보증으로 총 채무보증 잔액은 1102억468만원으로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대창은 계열사 태우에 대해 472억374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번 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31.68%이며 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17일까지다.
이번 보증으로 총 채무보증 잔액은 1102억468만원으로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