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신임 가삼현 현대중공업 선박해양영업본부 사장(사진)은 1957년생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선박영업에서 잔뼈가 굵은 현대중공업그룹의 대표적인 영업전문가다.

현대중공업은 선박해양영업본부 가삼현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해 영업총력체제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주요경력>
▲가삼현 현대중공업 선박해양영업본부 사장
▲1957년생(만 59세)
▲학력
-인천고, 연세대 경제학과
▲주요경력
-2004년 현대중공업 이사
-2005년 10월~2009년 6월 대한축구협회 사무총장
-2009년 7월 현대중공업 선박영업부 상무
-2010년 12월 현대중공업 전무
-2013년 12월~현대중공업 부사장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