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한송 기자] 28일 국내 주식시장에선 코스닥 3개 종목이 상한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파인디앤씨는 코스닥시장에서 하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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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앤씨는 반기문 테마주가 아니라는 소식에 전일 11% 급락한 데 이어 이날 주가가 하한가까지 고꾸라졌다.
파인디앤씨는 반기로 씨가 대표로 있는 파인아시아자산운용이 투자한 회사로 반 대표가 반 총장과 사촌지간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반기문 테마주’ 효과를 봤다. 이달만 해도 세 차례(12, 20, 23일)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반면 스테인리스 소재 가공 및 제조업체 티플랙스는 이날 상한가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티플랙스는 전일보다 580원 오른 2520원에 마감하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기계부품 제조 전문업체 비엠티 역시 전일보단 1720원 오른 7470원에 거래를 마치며 상한가 행진에 동참했다.
[뉴스핌 Newspim] 조한송 기자 (1flower@newspim.com)













